제가 스위치를 산 건 동물의 숲이 한창 유행하던 때였습니다. 당시 찾아보던 매물에는 프리미엄이 꽤 붙어 있었어요. 갖고 싶었던 기기인데 가격까지 올라 있으니 쉽게 고르기가 어려웠습니다. 그러다 제 기준에서 합리적인 중고 매물을 발견해 구매했습니다.그때 산 스위치를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. 초기형이라 배터리가 오래가지는 않지만, 원래 거의 집에서 가볍게 게임을 할 생각이었거든요. 쓰면서 느낀 아쉬움은 분명히 있어도 중고로 산 선택 자체에는 만족합니다.중고 세트는 주변기기를 따로 고르는 수고가 줄었습니다중고를 알아보면서 편하다고 느낀 건 여러 물건을 한 번에 구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. 본체와 함께 프로콘, 액세서리, 게임 소프트웨어를 묶어서 파는 매물이 있으니까요. 필요한 구성이 맞으면 구매한 뒤에 주..
카테고리 없음
2026. 9. 30. 00:55